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부터 7시 사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무인 성인용품점 2곳에서 도구를 이용해 진열대에 잠겨있던 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167?sid=102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4시부터 7시 사이 경남 창원시 성산구 무인 성인용품점 2곳에서 도구를 이용해 진열대에 잠겨있던 2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가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16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