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뿐만 아니라 비인도적인 가혹행위도 이어졌다. A씨는 B씨에게 개처럼 짖게 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기어 다니도록 강요하는 등 인격 모독을 서슴지 않았다. 약 한 달간 지속되던 A씨의 범행은 이를 지켜보던 다른 동료 재소자가 교정 당국에 사실을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34535?sid=102
폭행뿐만 아니라 비인도적인 가혹행위도 이어졌다. A씨는 B씨에게 개처럼 짖게 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기어 다니도록 강요하는 등 인격 모독을 서슴지 않았다. 약 한 달간 지속되던 A씨의 범행은 이를 지켜보던 다른 동료 재소자가 교정 당국에 사실을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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