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도 게이가 산다"... 성소수자 교사들이 모였다 [젠더살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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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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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는 트랜스젠더나 논바이너리(남성과 여성이라는 젠더 이분법에서 벗어난 존재)인 학생들이 남성 또는 여성임을 강요받는 일이 흔하다고 말했다. 예컨대 남녀만 표시된 OMR 답안지에 성별을 표기하거나 자신의 성 정체성에 맞지 않는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는 일 등이다. 여학교나 남학교에 진학해야 하는 상황도 고충이다.
모는 "법적 성별과 내가 정체화한 성별이 다를 때 성별을 특정하는 교복, 번호, 시험 OMR은 세상이 '나'를 부정하는 일처럼 느껴지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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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초등학교 교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