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8869
서울소년원 입소 아동인 진정인은 발뒤꿈치를 들고 무릎을 굽혀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장시간 유지하는 '성찰자세' 등 체벌을 반복적으로 받은 것이 인권침해라며 지난해 11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