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z0RCpjjTZ8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주택에 침입자가 들어왔지만, 4살 골든 리트리버 '내시'는 짖거나 경계하기는커녕 장난감을 물고 세 차례나 다가가 함께 놀자고 했습니다.
집주인 가족은 홈캠으로 상황을 지켜보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하자 내시는 이번에도 꼬리를 흔들며 반겼습니다.
침입자는 결국 경찰에 붙잡혔고, 집주인은 내시를 두고 "경비견으로는 영 소질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https://youtu.be/vz0RCpjjTZ8
미국 샌디에이고의 한 주택에 침입자가 들어왔지만, 4살 골든 리트리버 '내시'는 짖거나 경계하기는커녕 장난감을 물고 세 차례나 다가가 함께 놀자고 했습니다.
집주인 가족은 홈캠으로 상황을 지켜보다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하자 내시는 이번에도 꼬리를 흔들며 반겼습니다.
침입자는 결국 경찰에 붙잡혔고, 집주인은 내시를 두고 "경비견으로는 영 소질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