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확인 결과, 고 오요안나 유족은 고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며 직접 신청했던 가해 지목 기상캐스터에 대한 증인 신문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7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