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을 찾은 관광객이 신흥시장과 해방촌, 경리단길까지 이어서 둘러볼 수 있도록 교통 동선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도 서울시와 용산구 등에 계속 제안하고 있다. https://naver.me/Fpw9nW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