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11억' 실버타운을 세컨하우스로…초호화 노년에 사미자도 감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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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조회 수 3966


제작진은 "여기 노주현 선생님 사신다더라"라고 물었고 직원은 "세컨하우스로 쓰고 계시면서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PWpG3w0


제작진은 "여기 노주현 선생님 사신다더라"라고 물었고 직원은 "세컨하우스로 쓰고 계시면서 왔다 갔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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