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수년째 걍 행복이 넘쳐 흐르고 있는 호러 장르
2,664 18
2026.09.18 23:38
2,664 18

한때 점프 스케어 남발과 B급이라는 말이 수시로 붙었고 

시상식에서는 소외받는 게 거의 당연시 되던 여름 한정 장르 취급 받았던 호러 

 

유명감독들이 예전에는 B급 호러부터 시작했다 이런 얘기는 있었지만

그냥 그뿐이었음 

 

근데 어느 시점부터 실험적이고 작품성 높은 호러만 연속으로 터트려주는 감독들이 생겨남 

 

 

 

 

 

 

 

 

 

 

KTfcRX

잭 크래거 
대표작
<바바리안>
<웨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MtInuD

조던 필
대표작
<겟 아웃>
<어스>
<놉>


GCxxlu

 

로버트 에거스

대표작

<위치>
<라이트하우스>
<노스페라투>

 

 

 

qzfBbo


 

아리 애스터
대표작
<유전>
<미드소마>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등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유튜브에서 재능을 보이던 사람들이

장편 감독이 되어 낸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대박을 쳐버리는데

 

 

zofUFY
 

UGZmGE
 

05년생 케인 파슨스가 만든 <백룸>과 99년생 커리 바커가 만든 <옵세션>이 기대도 안 하던 대박에 역주행을 해버리면서

극장 안 온다 소리 맨날 듣던 Gen-Z세대까지 극장으로 끌어당기니까

업계에서도 젊은 세대의 호러 감성 및 작품들에 관심 가지는 중 

 

 

 




 

 

SyZEpL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유튜브 아날로그 호러 시리즈 '만델라 카탈로그' 영화화 제작을 발표했고 

 

 

 

 


jdfjLi

 

이블 데드 시리즈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은 

무려 로블록스 서바이벌 공포게임인 99 Nights in the Forest의 영화화 제작을 발표함 ㅋㅋㅋㅋㅋ

 

 

 

 

호러 장르는 이제는 신예 감독들이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장르가 되어버려서 

이에 젊은 감독들이 두각을 드러내는 장르가 되었고 

젊은 층이 생산해내는 호러 컨텐츠와 감성이 먹히니까 바로 업계가 따라가고 있는 중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76 09.18 14,5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2,06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59,2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1,1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67,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1,5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031 이슈 의외로 마운자로를 이긴다는 것 01:40 97
3162030 이슈 이어질 인연은 반드시 이어진다 01:39 113
3162029 이슈 금목서 향이 궁금한 사람은 무인양품에 가보세요 6 01:34 735
3162028 기사/뉴스 "80년 광주에도 '곽종근' 있었다면"…5·18 유족 선처 호소 01:34 124
3162027 유머 벽에 냅다 박았는데 이쪽이 아님 01:29 290
3162026 기사/뉴스 '전쟁 틈타 담합' 석화업체 경영진 8명 구속심사 1 01:29 109
3162025 유머 맛깔나게 무쳐서 밥이랑 먹는 여러종류의 나물 9 01:28 599
3162024 기사/뉴스 신혼부부 가전대금 6억 원 가로챈 LG전자 대리점장 항소심도 실형 01:28 264
3162023 이슈 호텔에서 모르는 사람이 내 옆에서 자고 있었음 5 01:26 950
3162022 이슈 사람들이 행복한 킬리언머피라고 부르는 사람 4 01:26 510
3162021 유머 ???: 그 얼굴에 부으면 얼마나 붓는다고ㅡㅡ 01:25 421
3162020 기사/뉴스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아시안게임 왜 이래?' 01:23 79
3162019 유머 바지 단추 풀린채 소연과 콜라보한 닛몰캐쉬 1 01:23 465
3162018 기사/뉴스 인플루엔자 의심환자 작년의 4.6배‥'이른 독감' 확산세 지속 01:21 135
3162017 유머 직장 동료랑 찍은 릴스가 케미가 너무 좋은 나머지 해명까지 해야 했던 사람 01:18 779
3162016 이슈 인문학을 공부하면 구체적으로 나중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5 01:14 1,047
3162015 이슈 만다꼬 아를 혼내노 그라지마소 11 01:11 1,309
3162014 유머 [먼작귀] 일하다가 자꾸 실수하게 되는 시사(일본연재분) 8 01:10 570
3162013 이슈 버블팝이랑 너무 비슷하다는 소리 들었던 걸그룹 노래 5 01:10 1,279
3162012 이슈 성시경 - Try To Remember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7 01:07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