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는 “항소심까지 피해자 총 13명과 합의했고 나머지 피해자들을 위해서도 상당한 금액을 공탁하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했다”며 “교직에서 파면돼 재범의 가능성이 작다고 보이고, 앞서 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1798
5개월동안 19명 111차례 추행한 혐의로
1심 9년 -> 2심 4년
2심 재판부는 “항소심까지 피해자 총 13명과 합의했고 나머지 피해자들을 위해서도 상당한 금액을 공탁하는 등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했다”며 “교직에서 파면돼 재범의 가능성이 작다고 보이고, 앞서 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1798
5개월동안 19명 111차례 추행한 혐의로
1심 9년 -> 2심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