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누군가 차은우 도청한 것 같다"…경찰, 50대 여성 수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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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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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을 자처한 이 여성, 지난달 23일 카페에 도청장치 2개를 테이블 밑에 부착한 뒤 차 씨와 지인의 대화를 엿들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765
https://youtu.be/38eriB_Qazg?si=-_mITA8K7kD4COz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