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잔 마셨는데 앞이 안 보여"…48명 숨진 나이지리아 '죽음의 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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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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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건 '몽키 테일'이라고 불리는 약초주입니다.
라피아 야자나무 수액을 발효 시켜 만든 독주 오고고로에 식물 뿌리나 대마 등을 섞어 만드는 술로 알려졌는데, 주민들은 이 술에 메탄올이 들어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1759?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