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러한 드라마와 캐릭터는 일말의 용기 혹은 바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한다. "내가 킬러가 되어야지!" 같은 용기가 아니라, 보나에게 도움을 받았던 현남이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의지로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 것처럼 말이다.
기사/뉴스 [Opinion] 사적 복수의 정당성 - 유부녀 킬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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