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하다 보니 내용이 점점 길어졌다. 전체 이야기를 다 담으려면 적어도 속편 한 편에서 세 편의 영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프'는 낮에 벌어지는 일만 담지 않나. 마지막으로 갈수록 해가 진다. 2편에서는 밤에 군 병력이 도착할 수 있다. 범석(황정민)은 다리를 다쳤지만 여전히 살아있고 싸운다. 그가 북쪽(북한)으로 넘어가도 놀라지 마라"
https://v.daum.net/v/20260918184255642
"구상하다 보니 내용이 점점 길어졌다. 전체 이야기를 다 담으려면 적어도 속편 한 편에서 세 편의 영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프'는 낮에 벌어지는 일만 담지 않나. 마지막으로 갈수록 해가 진다. 2편에서는 밤에 군 병력이 도착할 수 있다. 범석(황정민)은 다리를 다쳤지만 여전히 살아있고 싸운다. 그가 북쪽(북한)으로 넘어가도 놀라지 마라"
https://v.daum.net/v/2026091818425564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