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질투의 화신' 비화 "남주가 유방암 환자 설정, 내가 회사 설득해 출연" [RE: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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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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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처음에는 회사에서 ‘좀 힘들지 않을까’했다. 남자주인공이 유방암 환자라고 하더라. 근데 저는 이게 포인트였다. 그 설정이 너무 좋았다. 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수 있구나란 생각을 하면서 유방암에 대한 글들도 찾아보고 그러면서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회사를 제가 설득시켰다. 하기를 너무 잘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고 이 작품을 통해 (저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https://v.daum.net/v/20260918182909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