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피해 아동 B양은 불과 5세에 불과하고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다"며 "폭행당해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으나 A씨와 만난 지 불과 한두 달 사이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가 찢어지는 등 상해와 심한 멍이 반복 발견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1411
친모도 "교통사고를 당해서 그랬다, 넘어져서 멍이 들었다"며 학대 혐의 부인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기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