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부모 경장(34)이 5월 30대 여성 장모 씨의 실종 신고를 받은 당일 현장을 수색하던 소방관들에게 “그냥 철수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한 사실이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9302?sid=102
제주서부경찰서 부모 경장(34)이 5월 30대 여성 장모 씨의 실종 신고를 받은 당일 현장을 수색하던 소방관들에게 “그냥 철수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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