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를 상대로 빌리프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7364?sid=102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를 상대로 빌리프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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