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9227
교사의 생활 지도에 불만을 품은 한 중학생이 교사를 찍은 영상과 이름·휴대전화 번호를 온라인에 올린 뒤 잠적하는 교권 침해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 교사들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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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생활 지도에 불만을 품은 한 중학생이 교사를 찍은 영상과 이름·휴대전화 번호를 온라인에 올린 뒤 잠적하는 교권 침해 사건이 벌어졌다. 피해 교사들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교권보호위원회 개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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