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이네…이적 "큰딸 밴드부 활동, 영상으로만 봐" (해피투게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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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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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은 “저희 큰 딸이 학교 밴드부에서 키보드를 맡고 있다” 그는 딸의 연주를 영상으로만 봤다며 “다들 연주를 안 틀리는 데만 신경 쓰느라, 악기에 시선을 고정하더라”고 말했다. 단순히 딸의 음악 활동을 자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주에서 보완할 부분까지 세심하게 짚어 웃음을 안긴다.
https://v.daum.net/v/20260918150839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