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4 회원들은 미성년자에게 성행위 영상을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뱃불로 피부를 지지거나 가해자의 이름을 몸에 새기도록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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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누르면 764에서 활동한 한국 남성 얼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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