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두 번째 신인' 임백천 "얼굴 쭈글쭈글해도 마음 늙지 않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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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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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락없는 노인이자 꼰대일 수 있죠. 하지만 젊은이들과 만날 땐 내 말을 줄이고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내 얼굴이나 피부는 쭈글쭈글하지만 마음까지 늙을 필요는 없죠. 48년을 방송했어도 유튜브 생태계에 오니 모르는 것 투성이더군요. 그런데 그게 오히려 재미있습니다. 새로 배워 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https://v.daum.net/v/20260918135438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