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 법정에서도 12·3 비상계엄이 ‘경고성’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967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