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살인 강도사건으로 무기징역 복역중 교도소에서 또 살인한 새끼
3,075 35
2026.09.18 13:47
3,075 35

tZNQro

EeLDlY

OoTXvD

gBGsYN

 

 

1. 1995년 11월 광양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남.

 

2. 13살 때 부모의 이혼을 겪은 뒤 모친과 누나랑 지냄.

 

3.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일진들과 어울려 다님.

 

4.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19살 때 음주운전으로 모친과 싸우고 집을 나왔으며, 누나와도 연락이 끊김.

 

5. 20대 초반 5살 연상 여자친구와 함께 호주로 출국하여 몇년간 생활하다가 여친과 헤어진 뒤 귀국함.

 

6. 23살에 귀국한 뒤 도박과 주식으로 돈을 탕진하고 천 만원 가량의 빚을 짐.

 

7. 단기간에 돈을 벌 방법을 궁리하다가 중고나라에다가 금을 판다는 게시글을 본 뒤 판매자를 충남 계룡에 있는 인적이 드문 도로로 유인한 뒤 장도리로 살해하고, 금을 챙기고 도주하는 등 강도살인 범행을 벌임.

 

8. 결국 이 사건으로 2019년 마지막 날 체포된 뒤 24살이라는 나이에 감옥에 들어옴.

 

9. 이후 재판에서 공범이 있고 자기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는 등 거짓말을 하여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이 여파로 25살 때 무기징역을 선고 받음.

 

10. 여기에 그치지 않고 26살 때 동료 수용자를 공범들과 함께 장기간 고문하여 살해함. (일명 교도소판 윤일병 사건이라고 불리는 "공주교도소 살인 사건")

 

11. 이 사건으로 29살 때 또 무기징역을 선고받음. 재판 과정에서 미래에 대해 자포자기한 태도를 보였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였고,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궐석재판으로 재판이 진행되기도 했음.

 

12. 현재 나이는 31살이고 7년째 교도소에서 수감 중임. 참고로 무기징역을 두번이나 선고받은 전례없는 사례라 죽을 때까지 가석방 받을 일은 없을거임. 앞으로 남은 인생 평생을 감옥에서 살다가 옥사할 가능성이 높음

 

 

 

 

 

hlvkty

 

 

 

 

 

https://youtu.be/bv7s2AlkWVc

 

 

 

https://youtu.be/XIHBUmFmF0I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50 00:05 8,7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14,2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9,2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22,5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5,8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9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489 유머 최근 본 인형 중 역대급 귀여운 인형 4 14:55 178
3161488 이슈 최근 미국에서 진짜 말도 안되게 난리난 공포영화...jpg 1 14:54 233
3161487 정치 '부동산 기조 불변' 李 “강남 하락·외곽 상승은 평탄화 과정” 3 14:53 47
3161486 유머 시부야 갔더니 "강력한 비밀번호" 같은 가게가 있었어 6 14:52 558
3161485 이슈 이광수 : 집에중요한일있어도 훈련안빼줄것같이생김 3 14:51 617
3161484 기사/뉴스 하객인 척 "축의금 냈어요"…식장 돌며 답례금·식권 챙긴 일당 2 14:51 295
3161483 유머 엄마가 태어나서 좋았느냐니까 (만화 세인트영맨) 2 14:51 229
3161482 기사/뉴스 김영광 “저랑 같이 잘렸다”→김남일 “내가 나간 것” (홈즈) 14:50 223
3161481 유머 자전거 보조바퀴 달려는데 이거 어떻게 푸나여 ㅜ 손으로 절대 안되네요 4 14:50 501
3161480 기사/뉴스 "빨간 명찰 멋있어서 사형 받고 싶다고..." 장윤기 동료 수감자 폭로 14:50 86
3161479 기사/뉴스 "태어나서 가장 큰 위로 받아 "...에픽하이 투컷, 데뷔 22년만에 초대형 미담 나왔다 4 14:49 274
3161478 유머 똑같이 생긴거끼리 대치중임ㅠㅜㅜㅋㅋㅋㅋㅋ 3 14:47 1,195
3161477 이슈 나 노가다하는 남자랑 사귀는거 로망임 27 14:46 1,794
3161476 이슈 예비군 사격 수준 8 14:46 757
3161475 유머 전자과 아빠 있으면 좋은점.jpg 17 14:46 1,127
3161474 기사/뉴스 "모텔 접하고 문화적 충격"…북한 성문화 실태 폭로한 탈북여성 3 14:45 767
3161473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연돈카레’ 당류 0g 논란…실제는 한 봉지 8.34g 4 14:44 628
3161472 기사/뉴스 [인터뷰] '두 번째 신인' 임백천 "얼굴 쭈글쭈글해도 마음 늙지 않아요" 2 14:43 614
3161471 이슈 수지 오늘 아누아 팝업 사진 업데이트 (인스타) 11 14:43 751
3161470 이슈 청하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서 치료중 - 대학 축제 스케줄 취소 3 14:43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