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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살인 강도사건으로 무기징역 복역중 교도소에서 또 살인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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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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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95년 11월 광양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남.

 

2. 13살 때 부모의 이혼을 겪은 뒤 모친과 누나랑 지냄.

 

3.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일진들과 어울려 다님.

 

4.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19살 때 음주운전으로 모친과 싸우고 집을 나왔으며, 누나와도 연락이 끊김.

 

5. 20대 초반 5살 연상 여자친구와 함께 호주로 출국하여 몇년간 생활하다가 여친과 헤어진 뒤 귀국함.

 

6. 23살에 귀국한 뒤 도박과 주식으로 돈을 탕진하고 천 만원 가량의 빚을 짐.

 

7. 단기간에 돈을 벌 방법을 궁리하다가 중고나라에다가 금을 판다는 게시글을 본 뒤 판매자를 충남 계룡에 있는 인적이 드문 도로로 유인한 뒤 장도리로 살해하고, 금을 챙기고 도주하는 등 강도살인 범행을 벌임.

 

8. 결국 이 사건으로 2019년 마지막 날 체포된 뒤 24살이라는 나이에 감옥에 들어옴.

 

9. 이후 재판에서 공범이 있고 자기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는 등 거짓말을 하여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이 여파로 25살 때 무기징역을 선고 받음.

 

10. 여기에 그치지 않고 26살 때 동료 수용자를 공범들과 함께 장기간 고문하여 살해함. (일명 교도소판 윤일병 사건이라고 불리는 "공주교도소 살인 사건")

 

11. 이 사건으로 29살 때 또 무기징역을 선고받음. 재판 과정에서 미래에 대해 자포자기한 태도를 보였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였고,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궐석재판으로 재판이 진행되기도 했음.

 

12. 현재 나이는 31살이고 7년째 교도소에서 수감 중임. 참고로 무기징역을 두번이나 선고받은 전례없는 사례라 죽을 때까지 가석방 받을 일은 없을거임. 앞으로 남은 인생 평생을 감옥에서 살다가 옥사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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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v7s2AlkWVc

 

 

 

https://youtu.be/XIHBUmFmF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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