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hlove_u/status/2100483668141806039?s=20
정보 배도 다리도 없던 시절, 깊고 빠른 강물을 사람을 업어서 안전하게 건네주던 조선시대 극한직업 #월천꾼. 실제로 정조 때 월천꾼을 이용하지 않고 무리하게 강을 건너려다 중요한 공문서를 물에 빠뜨려 그대로 파직까지 당한 지방관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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