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데뷔기념일을 맞아 팬클럽 이름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 아동·청소년 재활치료,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9178763

18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데뷔기념일을 맞아 팬클럽 이름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 아동·청소년 재활치료,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등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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