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서 3시간 서핑한 24세 한국女, 갑자기 두 다리 힘 풀리고 소변도 못 봐…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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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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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104998?cds=news_media_pc&type=editn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약 3시간 동안 서핑을 한 24세 한국 여성이 갑자기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고 소변도 보지 못해 병원을 찾은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서핑할 때 허리를 오랫동안 뒤로 젖히는 자세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서퍼 척수병증'을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