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男5·女5에 트윈룸 5개’ 배정하면 어쩌라고…누수에 14시간 대기까지, 日AG ‘선수촌 대혼란’
687 7
2026.09.18 10:56
687 7

미즈토리 부단장이 직접 든 사례가 남자 5명과 여자 5명에게 트윈룸 5개를 배정한 경우다.

트윈룸 5개면 침대가 10개로 계산은 맞다. 하지만 남녀를 분리해서 방을 배정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남자 5명에게 트윈룸 3개, 여자 5명에게 다시 3개가 필요해 최소 6개 객실이 있어야 한다.

침대 숫자만 보고 방을 나누면서 남녀가 같은 객실에 배정되는 상황이 발생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67334?sid=004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38 00:05 6,8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9,7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7,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9,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260 정치 [속보]李대통령 “대미투자, 동의 쉽지 않은 부분 있어 다시 얘기 중” 12:01 8
3161259 기사/뉴스 李 “레버리지 ETF, 정부 부족함 있었다…귀신도 주가는 몰라” 12:01 8
3161258 기사/뉴스 [속보] 일본은행, 기준금리 1.25%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2:00 102
3161257 이슈 3년전에 살인사건 있었던 집 어때? 7 11:59 254
3161256 정치 [속보] 李대통령 "500조 대미투자, 안하고 싶었지만 타협...매우 어렵고 힘든 과정 있었다" 5 11:59 147
3161255 이슈 주4일제를 시도한 사장의 놀라운 결론 16 11:58 765
3161254 유머 슈돌) 은우형한테 그만먹고 빨리 가자고 하는 정우 2 11:56 312
3161253 기사/뉴스 LH 노조 "LH 분사 강행 시 총파업…8천 조합원 쟁의절차 돌입" 1 11:55 169
3161252 유머 우리강아지 애기때 냥이 옆에 기웃대다가 냥냥펀치맞음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14 11:54 750
3161251 이슈 나는 자연인이다 이승윤의 마지막 글(유머임) 6 11:54 505
3161250 정치 [속보]李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정부 정책 부족함이 있었던 것은 맞아" 34 11:53 565
3161249 유머 피크민 버섯전투방에서 있었던 일 9 11:53 428
3161248 이슈 드디어 문명과 이성의 빛이 저 암흑의 대륙에 비치는구나. 5 11:53 296
3161247 유머 80년대 국민학교 점심시간.jpg 6 11:52 755
3161246 이슈 20년 가까이 실종상태인 yg 작곡가 페리 1 11:52 623
3161245 이슈 사주 신살&십성별 액땜하는 습관들 6 11:51 771
3161244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레버리지 ETF 결정...세부 절차 파악 못해" 33 11:51 537
3161243 정치 [속보] 李 “우리끼리 멸칭·혐오 말아야…저로 인해 생긴 측면도” 34 11:50 630
3161242 이슈 18일 금요일 정비 공사 이후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 노들섬 4 11:50 477
3161241 이슈 밀리 바비 브라운 부부 두번째 아이 입양 소식 오피셜.jpg 12 11:49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