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딸의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서 다녀온 아빠가 학부모에게 전하는 글
1,488 11
2026.09.18 10:52
1,488 11

QCCZin

JqipZS

 

댓글 일부

qmsEis

jwJWHV

ZAdIRQ

 

 

 

원글출처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whatever&no=27221&keyword=%C3%BC%B9%FA

 

 

출처 글 보면 알겠지만 뽐뿌 유저 대다수도 부모나잇대라 그런가 작성자의 정신나간 모습에 경악하는 의견이 더 많은 편임

애가 너무 불쌍하다...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44 00:05 7,9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12,14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8,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21,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3,6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9,2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390 유머 먹긴 먹어야 해서 발전된 의술 13:36 157
3161389 이슈 사극출연을 꿈꾸던 전소미 근황......x 13:35 229
3161388 이슈 광택이 흐르는 털로 유명한 아할테케 품종의 말들 13:35 121
3161387 유머 보면 바로 향수병 걸리는 수학여행 준비물들.jpg 13:34 409
3161386 정보 현재 미쳐돌아가는 브라질 대선 상황 타임라인 요약 13:33 430
3161385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낙태 문제에 “미프진, 제가 직접 지시 안했으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30 13:33 504
3161384 유머 엄마가 지저분하다고 자꾸 고나리한 버캔스탁의 최후..jpg 4 13:31 714
3161383 이슈 100년만에 발견된 새로운 고양이종 영상으로 보면 완전 고양이 그자체임... 16 13:29 856
3161382 정치 [단독] 與, 학생 전용 ‘알파폰TF’ 출범…내년 7~8월 출시 목표 7 13:27 274
3161381 이슈 일본은 부모님의 나이를 아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부모님 나이를 모른대.twt 54 13:27 1,766
3161380 기사/뉴스 ‘언더커버 셰프’ 나폴리X청두 셰프들 韓 온다..올 하반기 방송 확정 5 13:26 525
3161379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 3 13:25 121
3161378 기사/뉴스 천주교·개신교, 정부 임신중지 약물 도입 '우려'..."낙태약 아닌 실질적 지원 필요" 58 13:23 986
3161377 이슈 실시간.... 최초로 어른 모습이 공개된 러브라이브 뮤즈 캐릭.jpg 5 13:23 515
3161376 유머 눈밭이 즐거운 고양이 (갑자기 튀어나옴 심장주의) <<ai래 5 13:23 462
3161375 기사/뉴스 아이유, 데뷔 기념일 맞아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2억원 기부 13:22 77
3161374 기사/뉴스 서울 청약시장 강남 쏠림…1순위 경쟁률 비강남의 13.4배 13:21 119
3161373 이슈 청하 경기대 축제 공연 불가 안내 9 13:21 1,843
3161372 기사/뉴스 황정음, '하이킥' 때 6개월 만에 40억…"3일 못 자도 통장 잔고 보며 버텨" ('황정음') 14 13:20 1,223
3161371 유머 언니 사만그믿 vs 얼굴 예뻐서 13:19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