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A씨는 교실 창문에서 잘 보이는 학교 맞은편 야산에 숨어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학생들이 지나가거나 창밖을 내다볼 때 하의를 탈의한 상태로 손을 흔들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반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1769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A씨는 교실 창문에서 잘 보이는 학교 맞은편 야산에 숨어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학생들이 지나가거나 창밖을 내다볼 때 하의를 탈의한 상태로 손을 흔들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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