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집사를 개똥벌레쯤으로 생각하는 고양이 VS 개똥벌레로 생각하는 건 알바생1뿐이였다.
466 0
2026.09.18 10:45
466 0

https://youtu.be/y3en1jB4eBk?si=sAu2c7rLqjaSS2m9

집사를 개똥벌레쯤으로 생각하는 고양이

 

VS

 

https://youtu.be/RlB6bVozJAo?si=fDIVtm3domtEAmV-

개똥벌레로 생각하는 건 알바생1뿐이였다.

 

 

고씨 저렇게 얌전한거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알바생1 알바생2 남매, 턱시도 고양이-남아 릴리, 뽕주댕이 있는 통통한 젖소?고양이 여아 고씨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96 00:05 6,9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9,7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6,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9,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247 이슈 10여년째 실종상태인 yg 작곡가 페리 11:52 16
3161246 이슈 사주 신살별 액땜하는 습관들 11:51 172
3161245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레버리지 ETF 결정...세부 절차 파악 못해" 6 11:51 131
3161244 정치 [속보] 李 “우리끼리 멸칭·혐오 말아야…저로 인해 생긴 측면도” 15 11:50 246
3161243 이슈 18일 금요일 정비 공사 이후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 노들섬 2 11:50 221
3161242 이슈 밀리 바비 브라운 부부 두번째 아이 입양 소식 오피셜.jpg 5 11:49 593
3161241 유머 진짜 신장사람이 하는 식당인지 확인하려고 전통춤 추는 손님 4 11:48 498
3161240 이슈 <라네즈> 방탄소년단 진 촬영 비하인드 대.공.개🎬 비하인드가 너무 미남이고 비하인드가 프로페셔널 하고 비하인드가 월클이진 2 11:47 88
3161239 이슈 영화 <오디세이> 1100만 관객 돌파 11 11:47 348
3161238 정치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나야...다들 못했지만 이 정부는 한다" 45 11:46 447
3161237 이슈 아이브 장원영 × 아이더 써모락 슬림 다운 NEW TV CF 3 11:46 123
3161236 이슈 오뚜기 카레·케챂 만난 대구 '삼송빵집'…용산역 팝업에서 선공개 11:46 160
31612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이 정부는 합니다" 27 11:45 378
3161234 이슈 로튼토마토 96 , 팝콘 92 / 메타크리틱 79 / 황금달걀 92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하자드) : 0번째 밤] 9 11:44 162
3161233 이슈 지금 미국 실리콘밸리 쪽에서는, 트로피 와이프가 유행하지 않고, 고학력으로 일류 기업에서 일하는 여자를 아내로 삼아서 출산·육아로 경력을 포기하게 만드는 게 남자다움의 증거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떠올렸다. 15 11:44 835
3161232 이슈 女농구, AG 첫 경기 말레이시아 66점차 대승 1 11:42 103
3161231 정치 [속보] 李 “부동산 근본 원인은 수도권 집중과 불패신화 때문” 42 11:42 807
3161230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부동산, 너무 오랫동안 재산 증식 수단 돼" 39 11:41 596
3161229 정치 [속보] 李대통령 "尹정권·오세훈 시장 들어선 후 허가와 착공건수 절반으로 줄어...박원순 핑계대는 분도 있어" 27 11:40 507
3161228 정치 "오세훈 시장직 지켜라!" 목동 재건축 단지 주민들 탄원서 모집, 왜? 3 11:40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