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9467?sid=102
지난 8월까지 세관당국에 적발된 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가 지난해 한 해의 4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중에서는 유효성분이 미달하거나 불순물이 섞인 이른바 '짝퉁' 치료제도 있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