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심판청구”…허양임, 고지용과 ‘면접교섭 갈등’에 입 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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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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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은 “이혼 당시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의 정함은 없었다”며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청구를 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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