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장윤기가 자기는 무기징역보다는 사형을 받고 싶다고 하더라 ‘왜 사형받고 싶냐’ 하니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자기는 여기서 평생 살 거다’ 이런 식으로 내게 이야기했었다”며 “‘정신 못 차렸냐’ 하니까 ‘빨간색 명찰이 좋다’ ‘가오가 산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77842?sid=102
A씨는 “장윤기가 자기는 무기징역보다는 사형을 받고 싶다고 하더라 ‘왜 사형받고 싶냐’ 하니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자기는 여기서 평생 살 거다’ 이런 식으로 내게 이야기했었다”며 “‘정신 못 차렸냐’ 하니까 ‘빨간색 명찰이 좋다’ ‘가오가 산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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