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지갑 닫았다" 줄폐업 대학가 비명...'공실 지옥'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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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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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한 대학가 상권의 상가 점포는 수개월째 비어 있다. 이곳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임차인은 매출이 크게 줄자 계약기간을 채운 뒤 폐업했다. 임대인은 이후 새 임차인을 구하고 있지만 새 계약은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15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