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 초창기 이끈 페리, 16년째 행방 묘연… '그알'이 나선다
5,092 37
2026.09.18 08:29
5,092 37


 

그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목격된 것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활동 흔적이 끊긴 상태다. 2021년에는 자신을 페리의 조카라고 주장한 네티즌이 SNS를 통해 미국 국무부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고 알리면서 온라인상에서 실종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여기에 '그알' 측의 제보 요청 공지가 올라오면서, 페리의 실종설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54752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87 00:05 6,5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9,7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6,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8,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210 이슈 일본 편의점 로손에서 발표한 300엔짜리 새로운 도시락이 화제(N) 11:25 245
3161209 정보 창동 서울아레나 이벤트한다 11:24 130
3161208 기사/뉴스 17년 만에 둘로 나뉘는 LH…173조 부채·임대 적자 분담은 ‘숙제’ 11:24 18
3161207 정치 [속보] 정준호 '선거법 위반' 1심 벌금 1000만원…의원직 상실형 1 11:24 253
3161206 이슈 일부러 미남만 뽑았다는 히틀러의 나치.jpg 7 11:23 536
3161205 이슈 레이디 가가 대리모 통해서 딸 가진 것으로 확인 36 11:20 1,563
3161204 정치 [속보]李 대통령 "북미관계, 한국 패싱 우려 안해도 돼...우리 정부 역할 있다" 9 11:20 257
3161203 이슈 새로운 고양이 종의 발견!! 5 11:20 349
3161202 이슈 엔터 소속사 20곳 매출/영익/순이익 14 11:20 697
3161201 정치 [속보] 李대통령 "다른 국가들처럼 국민 생명·안전 보호 강화하는 부분 검토·고심" 16 11:19 352
3161200 유머 직장인들 힐링한 어린이집 체험학습 14 11:18 774
3161199 정보 특별재난지역 선포 된 전남광주시 영광군 상황 8 11:18 820
3161198 기사/뉴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D-1, 빛나고 신날 관전 포인트 셋 5 11:16 244
3161197 기사/뉴스 로제, 18일 신곡 '뉴 트릭' 발표…청춘의 한복판 1 11:14 128
3161196 정치 [속보]李 대통령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 없을 것” 23 11:13 1,111
3161195 이슈 현재 파멸적이라는 중간가격대 부동산 상황 22 11:13 1,602
3161194 기사/뉴스 경북 영천종합스포츠센터서 40대 수영 강습 회원 숨져 6 11:10 1,481
3161193 기사/뉴스 발리서 3시간 서핑한 24세 한국女, 갑자기 두 다리 힘 풀리고 소변도 못 봐…왜? 44 11:09 3,589
3161192 기사/뉴스 월세 안 오른 곳이 없다…서울 25개 자치구 4개월 연속 동반 상승 20 11:08 392
3161191 정치 [속보]李대통령 "김승원 후보자 임명, 아직 결정 못 내려" 56 11:08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