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 전 현빈에게 공개해도 괜찮은지 물어본다며, 남편이 “나는 가려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예진 역시 현빈의 의사를 존중해 그의 모습에 스티커를 붙여 사진을 공개해왔던 것.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608453

손예진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 전 현빈에게 공개해도 괜찮은지 물어본다며, 남편이 “나는 가려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손예진 역시 현빈의 의사를 존중해 그의 모습에 스티커를 붙여 사진을 공개해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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