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동안 땀 흘려 농사지은 논인데 땅 주인이 갑자기 돌려달라고 해요. 당장 내년부터 농사지을 땅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날벼락이 따로 없네요.”
경기 이천에서 남의 논 2900㎡(약 900평)를 빌려 벼농사를 짓는 이모(54)씨는 최근 땅 주인에게서 “직접 농사를 지을 테니 논을 돌려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경기 이천에서 남의 논 2900㎡(약 900평)를 빌려 벼농사를 짓는 이모(54)씨는 최근 땅 주인에게서 “직접 농사를 지을 테니 논을 돌려달라”는 통보를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915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