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손실을 봤음에도 매도액의 절반을 무조건 이익으로 간주하는 것은 소득세가 아닌 ‘징벌적 매출세’나 다름없다”고 평가했다.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917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