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전 단장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송치됐습니다. 김 전 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고 "부끄럽지도 않냐"고 소리친 안 부대변인의 행동이 연출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1619?sid=102
김현태 전 단장이 허위 사실을 유포해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송치됐습니다. 김 전 단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고 "부끄럽지도 않냐"고 소리친 안 부대변인의 행동이 연출이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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