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관계자는 “한국 선수단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역대 국제종합대회에서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지 못한 채 결전지에 입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며 고개를 저었다.https://naver.me/GlRhBkf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