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민 피해가 가장 적고, 혼란을 줄이고, 질서 유지 병력을 최소화하면서 국회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선포 시간을 정했다”면서 “헌법 절차를 최대한 지키면서 불상사를 최대한 예방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가 계엄을 여러 번 했다 하면 더 완벽하게, 꼼꼼하게 했을 것”이라며 “45년 만에 선포하면서 나름대로 생각을 했던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223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