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83500004?input=tw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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