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박서준부터 염정아·박은빈까지… 영진위, 중예산 영화 16편에 257.7억 원 전격 지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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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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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김도수)는 “창작자들의 치열한 노력과 신인 감독들의 약진에서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확인했다”라며 “다양한 기획이 실제 개봉으로 이어져 관객과 만난다면 침체된 영화계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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