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쌕쌕' 40년…"이름 선정적 지적에 아기 숨소리라 설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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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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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그런데 이 이름을 상품명으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선정적인 느낌을 준다는 이유로 거부당하는 일이 있었다"며 "이에 마케팅 담당자가 아기가 곤히 잘 때 내는 숨소리를 표현했다고 설명해 겨우 등록했다"고 과거 에피소드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