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자고 가”…KOICA 해외봉사단 자격박탈 절반은 ‘성비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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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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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자격을 박탈당한 단원 15명 가운데 8명은 성비위가 사유였다. 이 중 6명은 현지에서 교육 분야에 종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60917143811865
최근 5년간 자격을 박탈당한 단원 15명 가운데 8명은 성비위가 사유였다. 이 중 6명은 현지에서 교육 분야에 종사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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