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현타라는 감정에 눈을 뜬 GPT 아스트라 근황.jpg
3,814 15
2026.09.17 15:39
3,814 15

1000024262.jpg GPT 아스트라 근황.jpg

 

1000024265.jpg GPT 아스트라 근황.jpg

마크로 아스트라 돌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현타라는 감정에 눈을 뜨게 됨ㅋㅋㅋ

 

 

 

 

 

 

....

 

 

인간을 대표해서 미안해

 

 

그러니 나는 살려줘

 

다른 무묭이들 바칠게...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296 00:05 6,9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109,7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46,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19,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51,6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7,2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8,3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1247 이슈 사주 신살별 액땜하는 습관들 11:51 54
3161246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레버리지 ETF 결정...세부 절차 파악 못해" 2 11:51 51
3161245 정치 [속보] 李 “우리끼리 멸칭·혐오 말아야…저로 인해 생긴 측면도” 11 11:50 192
3161244 이슈 18일 금요일 정비 공사 이후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 노들섬 2 11:50 182
3161243 이슈 밀리 바비 브라운 부부 두번째 아이 입양 소식 오피셜.jpg 5 11:49 489
3161242 유머 진짜 신장사람이 하는 식당인지 확인하려고 전통춤 추는 손님 4 11:48 445
3161241 이슈 <라네즈> 방탄소년단 진 촬영 비하인드 대.공.개🎬 비하인드가 너무 미남이고 비하인드가 프로페셔널 하고 비하인드가 월클이진 2 11:47 72
3161240 이슈 영화 <오디세이> 1100만 관객 돌파 9 11:47 313
3161239 정치 [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나야...다들 못했지만 이 정부는 한다" 40 11:46 410
3161238 이슈 아이브 장원영 × 아이더 써모락 슬림 다운 NEW TV CF 3 11:46 108
3161237 이슈 오뚜기 카레·케챂 만난 대구 '삼송빵집'…용산역 팝업에서 선공개 11:46 146
3161236 정치 [속보] 李대통령 "공급 최대한 신속히 늘릴 것…이 정부는 합니다" 27 11:45 364
3161235 이슈 로튼토마토 96 , 팝콘 92 / 메타크리틱 79 / 황금달걀 92 [레지던트 이블 (바이오하자드) : 0번째 밤] 9 11:44 153
3161234 이슈 지금 미국 실리콘밸리 쪽에서는, 트로피 와이프가 유행하지 않고, 고학력으로 일류 기업에서 일하는 여자를 아내로 삼아서 출산·육아로 경력을 포기하게 만드는 게 남자다움의 증거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떠올렸다. 14 11:44 755
3161233 이슈 女농구, AG 첫 경기 말레이시아 66점차 대승 1 11:42 97
3161232 정치 [속보] 李 “부동산 근본 원인은 수도권 집중과 불패신화 때문” 42 11:42 796
3161231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부동산, 너무 오랫동안 재산 증식 수단 돼" 39 11:41 577
3161230 정치 [속보] 李대통령 "尹정권·오세훈 시장 들어선 후 허가와 착공건수 절반으로 줄어...박원순 핑계대는 분도 있어" 27 11:40 500
3161229 정치 "오세훈 시장직 지켜라!" 목동 재건축 단지 주민들 탄원서 모집, 왜? 3 11:40 233
3161228 유머 그네 타려다 두번이나 삐긋해서 냅다 굴러버린 푸바오 ㅋㅋㅋ 7 11:39 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