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추미애 "나는 경기도 시집 온 며느리…저 안 쫓겨 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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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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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7215?sid=102
추미애 경기지사가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과 관련, 자신을 "경기도에 시집 온 며느리"로 지칭하면서 물러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57215?sid=102
추미애 경기지사가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과 관련, 자신을 "경기도에 시집 온 며느리"로 지칭하면서 물러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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