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 오달수 엄태웅 등 저마다의 논란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배우들까지 대거 등장해 순간 눈을 의심하게 한다. 이는 작품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끝내 '굳이?'라는 의문을 지우지 못하게 하면서 잘 만든 영화에 불편한 감상 한 스푼을 얹게 만든다.
https://naver.me/xIFNrEeS
배성우 오달수 엄태웅 등 저마다의 논란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배우들까지 대거 등장해 순간 눈을 의심하게 한다. 이는 작품에 대한 몰입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끝내 '굳이?'라는 의문을 지우지 못하게 하면서 잘 만든 영화에 불편한 감상 한 스푼을 얹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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